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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관광·레저 분야 사상 최대 규모로 개발
국제 해양관광지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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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해양관광단지는 6성급 호텔, 해상빌라, 마리나 시설, 테마파크 등을 갖춘 아시아 최고의 명품 복합리조트로 조성될 계획이다.

현재 경제자유구역으로 편입이 추진 중이며 행정절차가 간소화되어 개발과 외국 자본 유치가 원활히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경도는 아시아의 모나코로 개발돼 전 세계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가 될 것이다.

 

1조 7천억원의 경제유발 효과와
인근 관광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창출

 

그레이스 켈리의 추억이 남아있는 도시국가.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로 연중 기온이 10~24℃. 연간 60일 정도만 비가 내리는 도시. 수입 대부분은 관광산업, 컨벤션산업, 예술을 연계한 페스티벌과 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오는 곳. 바로 모나코를 묘사한 곳이다.
지난 1월 9일 국내 글로벌 투자그룹인 미래에셋의 박현주 회장은 전라남도, 여수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전남개발공사와 함께 1조 원 이상을 투자하기로 한 투자 협약식에서 “경도를 한국의 모나코로 개발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모나코는 해안을 낀 도시국가인 데 비해 경도는 여수 시내와 돌산도 사이 도심에 위치한 섬이고, 모나코는 주거지역인 반면 경도는 관광지구로 개발된다는 차이만 있다.
경도는 연중 온화한 기후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2009년 「2012 여수세계박람회 지원시설 및 관광단지」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골프장 27홀, 콘도 100실, 오토캠핑장 등이 조성되어 운영하고 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경도해양관광단지의 경제자유구역 편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행정절차가 간소화되어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외국 자본의 유치도 원활히 이루어질 것이다. 또한, 경도해양관광단지의 본격적인 개발 사업을 통해 약 1조 6,800억 원의 생산과 14,400여 명의 고용을 유발하고 여수세계박람회장, 순천만국가정원 등 인근 관광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창출할 것이다.

경도에는 6성급 호텔, 해상빌라, 마리나 시설, 테마파크 등을 갖춤으로써 전 세계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개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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