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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배후단지의 마지막 부지
광양항의 부가가치와 관련 산업의 활성화_서측배후단지 

 중국식품산업의 투자와 물류·창고업을 기반으로, 한·중·일을 잇는

식품산업의 클러스터와 콜드체인의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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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단지’란 무역항의 항만구역에 지원시설과 항만친수시설을 집단적으로 설치·육성함으로써 항만의 부가가치와 항만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여, 항만을 이용하는 사람의 편익을 위하여 국가가 지정·개발하는 일단(一團)의 토지를 말한다.

기능적으로는 글로벌 기업이 입주하여 부가가치 복합물류 및 제조 활동을 영위하도록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임대단지와 입주기업의 상업, 업무, 연구벤처, 친수·위락 기능을 수행하 는 업무편의시설 단지로 구분되어 있다.

그중 광양만에 위치한 서측배후단지는 2013 년부터 해양수산부의 ‘광양항 활성화 대책’에 따라 서측배후단지 내 5개의 특성화 ZONE 운영중으로 각 ZONE에 맞는 업종을 유치하고 있다. 이는 광양항의 현황과 특성에 부합하는 biz 모델 개발과 부지 운영으로, 광양항 항만 배후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편성되었다.

현재 이 5개 ZONE을 구성하는 업체들은 총 13 개 기업으로, 이 중 현재 7개 기업이 입주중이며, 나머지 6개 기업이 입주예정인 상태로 전체 면적의 57%가 입주 완료된 상태이다.

업종으로 사료와 과자류의 제조업과 일반창고업, 위험물 창고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측배후단지의 창출물량은 2016년 기준으로 47,073TEU를 처리하였으며, 이는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전체 처리물량 중 22%를 차지한다. 서측 배후 단지는 타 항만과 비교해 저렴한 임대료를 제공하여, 기업의 사업 초기의 경제적 부담감이 적은 편에 속한다. 같은 자유무역지역인 ‘부산항’과 비교해도 최대 86%(부산항 321원/㎡, 광양항 129원/ ㎡)저렴하다. 나아가 외투기업의 경우에는 물류업에 종사하는 경우 미화500만 불 이상 투자가 이루어질 때 제조업에 종사하는 경우 미화 1,000 만 불 이상 투자가 이루어 질 때 5년간 법인세와 소득세의 감면을 받을 수 있는데, 앞의 3년 간은 100%, 뒤의 2년간은 5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측배후부지는 투자 활동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중국기업 유치에 성과를 보이고 있는데, 중국 식품기업에 대한 경제자유구역청과 광양시, 여수항만공사와 합동으로 지속적이고 적극적 외투기업 유치 활동을 추진한 결과 냉동·냉장창고 입주기업과 투자 MOU체결을 하고 1개의 기업을 유치했다. 이로 인해 서측배후부지는 광양만권에 한·중·일 을 잇는 콜드체인 거점과 식품산업 클러스터로 구축에 발판을 마련하였다.

향후 서측배후단지는 광양항 배후단지 부지 중 마지막 남은 부지로서, 이에 무분별한 입주기업 유치보다는 활성화ZONE 별로 우량 물류·제조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입주기업 모집공고는 2018년에 실시할 예정으로  2~3개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광양만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광양항 서측배후 단지에 우량 물류·제조 기업 유치를 위하여 해수부와 여수항만공사, 광양시와 함께 중국·일본 업체를 대상으로 해외 투자설명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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